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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사이트 코리아 외]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 "세계 모든 인류는 평화를 원한다"
등록일 2017-11-27 조회 82

[인사이트 코리아]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 "세계 모든 인류는 평화를 원한다"

일본서 '효정패밀리페스티벌 오사카대회'...문선진 세계회장, 日 국회의원 등 1만여명 참석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효정패밀리페스티벌 오사카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오사카=조혜승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은 지난 21일 일본 오사카 카도마 스포츠센터에서 한학자 총재,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일본 국회의원 4명, 지방의원 23명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가정연합회원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정패밀리페스티벌 오사카대회'를 개최했다.


‘행복한 가정, 약동하는 일본, 희망의 세계로’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일본 정부가 정한 11월 세 번째 일요일 전후 가족주간에 열려 효정 문화와 가정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더했다.


이날 행사는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 축사, 문화공연,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기조 연설자 소개, 한학자 총재 기조연설, 모범 가정 표창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을 통해 “참부모를 탄생시킨 대한민국은 아버지의 나라,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라며 "어머니는 자식을 위한 길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데 자식이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다면 무조건 협조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세계 모든 인류는 평화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총재는 “참부모, 축복가정을 통해 배출된 2~3세들이 한국·일본·미국 3개국을 섭리의 중심에 두고 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열었다"며 "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효정문화의 기치를 들고 ‘인류 앞에 등불'이며 빛이 되는 우리 2~3세들이 평화통일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선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이 기조연설자를 소개하고 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은 “세계 각지에서 긴장이 높아지고 역사상 매우 곤란한 시기에 있다"며 "부모님은 하느님의 한 가족 건설을 위해 절대적인 결의로 장학금 프로그램, 교육단체 설립 등 세계평화운동을 하며 일본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축사에서 “일본 정부는 2007년부터 11월 세 번째 일요일을 가족주간으로 정했다"며 "저출산, 고령화, 청소년 비행, 이혼율 상승 등 가정 붕괴 문제는 일본만이 아니라 74억 세계 전체의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도쿠노 에이지 회장은 “한 총재는 일본과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운동을 해 왔고 우리는 효정문화에 뿌리를 둔 가족문화와 이상 세계의 실현, 세계적인 평화 운동의 선두에 그가 서기를 바란다”며 일본서 최근 출간된 한학자 총재 세계강연문 일본어판을 소개하기도 했다.



 

500명의 3세대 대가족 패밀리 합창단 공연.<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날 행사에서는 가정연합이 제창하는 효정문화에 맞는 4가지 종류의 가정이 모범가정상을 받았다. ‘지역봉사가정상’은 10년 이상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한 니시노 가정, ‘가족3세대 효정가정상’은 조부모·부모·자녀 3대가 효정을 중심으로 사이좋게 지내는 사카이·시마자기 가정, ‘다문화국제가정상’은 10년 이상 일본에 살면서 양국의 가교역할과 다문화 교류를 한 구보·우에다 가정, ‘다자녀가정상’은 5명 이상 자녀를 두고 효정을 중심으로 사이좋게 지낸 토우가·이시무라 가정이 받았다.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조혜승>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 총재가 많은 다른 종파와 종단을 끌어안고 가는 모습, 종단장들에게 통일·평화 이슈를 말씀하면서 결의하고 결단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한학자 총재와 오사카는 인연이 깊다. 한 총재는 1967년 6월 문선명 총재와 가정연합의 전통을 전파하기 위해 일본을 첫 방문한 뒤 올해 일본방문 50주년을 맞았다. 그는 2013년 가정연합 일본 선교 55주년 대회에서 2만 여명이 모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비롯해 5개 지역을 순회하며 한국과 일본은 하나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 총재는 “과거를 덮고 미래를 본다면 진실을 볼 수 없고, 진실이 없으면 친구가 없다. 일본은 세계평화를 위해 새롭게 거듭나는 국가가 돼야 하며 아시아의 존경받는 나라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일본정부에 충고하기도 했다.


한 총재는 올해 태국 방콕 임팩트아레나(6/13), 미국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7/15), 한국 서울 월드컵경기장(11/11) 등에서 평화대회를 개최했다. 일본에서는 도쿄·가나가와·아이치대회에 이어 이번 오사카대회가 네번째다.


한편 세계가정연합은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발자취를 조명함으로써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하나됨’이라는 희망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아주경제]
[인터뷰]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공동조직위원장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주최로 지난11월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70여개국 종교 및 정치지도자,각국대사등 8만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치뤄진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았던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을 만나 가정연합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사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Q.지난11일 성공적으로 마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신다면 

A.전 세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한마음을 한뜻으로 표현한 이번 행사는 저희 가정연합이 추구하는 참가정과 평화의 사상에 대해 세계인들이 얼만큼 공감하고 있는지를 보여준 대표적인 예이다.

8만명이라는 뜨거운 한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세계평화의 초석이 될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한 만큼 이날의 기원이 하늘을 감동시켜 한반도의 평화통일이 꼭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 

그리고 이를위한 가정연합의 노력은 계속 이어져 갈 것이다.

Q.지금 계속되고 있는 ‘효정패밀리페스티벌’에 대해서 설명한다면

A.효(孝)는 하나님의 심정인 동시에 인간의 근본이며 이같은 근본을 토대로 사람들간에 정(情)을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지는 것이 효정의 의미이다. 

이같은 지상낙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선 참가정이 필수요건인데 우리 가정연합은 이를 위해 참가정을 확실히 정의하며 이를 만들어갈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같은 참 가치에 동조하는 많은 사람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사랑과 정을 나누며 서로의 의지를 확인하는 10여년째 이어지고 있는 축제의 자리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에는 태국 방콕(6월13일),미국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7월15일), 한국 상암월드컵경기장(11월11일)에 이어 현재 가정연합의 신도가 가장 많은 일본의 도쿄,가나가와,나고야,오사카등지에서 4차례에 걸쳐 1만명 이상의 평화집회가 열리면서 한국과 일본은 물론 세계적으로 참가정과 평화의 중요성과 참가치를 재확인하는 가정연합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Q.한학자 총재님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A.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계적인 여성 종교 지도자라 할수 있겠다.

특히 한총재님의 평화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한총재님은 독생녀로서 예수님이 독생자로 오시고 돌아가신 이유는 독생녀가 없어 참가정을 이뤄 하나님의 꿈을 이룰수 있는 참부모의 자리로 나갈수 없었기 때문인데 독생녀가 계신 가정연합은 독생자와 독생녀의 결합을 통해 참가정을 만들어간다는 하나님의 섭리가 한총재님을 통해서 이뤄질 것 이다.

Q.한학자 총재가 독생녀라면 그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

A.기독교2000년의 역사는 독생자·독생녀를 찾아가는 섭리의 역사이고,참가정의 가치를 추구하는 가정연합은 지난50여년동안 120여개국에서 축복가정을 탄생시키며 이같은 가치를 끊임없이 추구해 왔다. 

모든 종교가 가정의 가치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며 기독교 역시 독생자와 독생녀의 결합을 통해 참가정이 이뤄지는 만큼 독생녀이며 참부모인 한총재를 통한 참가정의 구축은 진정한 완성을 뜻하는 것이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가정연합은 참가정의 가치와 이를 이룰수 있도록 해주시는 참부모인 서거하신 문선명총재님과 독생녀인 한학자 총재님의 탄생 100년과 77년이 되는 해가 오는2020년이다. 

194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정연합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2020년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와 정치인등을 포함하는 세계인이 한국에 모여 참가정 및 평화 ,특히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초유의 대회를 준비중이다.

그리고 가정연합의 본산인 한국에서도 그동안 다소 소홀했던 교세확장을 위한 노력도 본격할 계획이다. 
기대해 달라.... [자세히보기] 








[아주경제]
[인터뷰]일본 오사카부 모리구치 시의원 에바타 모사노리(江端將哲)
효정패밀리페스티벌 오사카대회를 바라보는 일본 정치인의 시각


지난11월21일 일본 오사카부 모리구치시에 위치한 카도마 스포츠센터에서는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주최하는 '효정패밀리페스티벌 오사카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 참석한 지역 시의원이며 신사(神社)의 종교지도자(宮司)이기도 한 에바타 모사노리(江端將哲)씨로부터 대회에 대한 감회를 들어 봤다. 

 

에바타 모사노리(江端將哲)[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Q.지역 정치인으로서 이번 대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가정이라는 가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소중한 개념이다.
현재 일본은 저출산 ,고령화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같은 문제의 해결책은 가정에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소신이다. 

정치적으로도 자녀교육등 건전한 가정문화를 통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던 차에 참가정과 세계평화를 위해 가치를 정립하고 실천하고 있는 가정연합의 이념을 알고나서 우리지역에서 개최되는 효정패밀리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우리 일본도 이같은 가정연합의 정신과 실천을 배워야 할것으로 생각한다.

Q.종교인으로서의 입장도 설명해 준다면 

A.내가 섬기는 신교는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다신교이다.

신교 역시 가장 최고의 덕목으로 꼽는 것이 바로 가정이다.

참가정을 추구하는 가정연합의 사상은 지구상의 어떤 종교도 동의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일본에는 가미사마(神樣)라는 말이 있다. 

보이지는 않지만 위대한 힘을 가진 존재를 일컫는 말이다.

참가정의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이끌고 있는 영면에 들어간 문선명총재와 현재 가정연합을 훌륭하게 이끌고 있는 한학자총재에게 딱 어울리는 말 인 것 같다.

Q.이번 대회를 보고 하고 싶은 말을 해달라 

A.가정연합이 추구하고 있는 참가정을 통한 지상낙원의 구현 정신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현재 가정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일본사회가 받아들여 실천에 옮겨야 할것으로 확신한다. 

그리고 더욱 바라는 것은 가정연합의 이같은 참정신이 우리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 곳곳에 전파되어 참가정을 통한 지상낙원이 이루어져 모든 인류가 행복해 지길 기원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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