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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차 동북아 안보 심포지엄
등록일 2012-11-12 조회 5322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에 서울가든호텔 무궁화홀 2층에서 '제3차 동북아 안보 심포지엄'이 문국진 회장을 비롯하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문국진 회장은 환영사에서 "군사력의 뒷받침 없이는 강대국들과의 관계에서 나약한 입장에 처할 수빡에 없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차기 대통령에게 최우선적으로 요구되는 자질과 능력이 무엇인지 곱씹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축사를 통해 "시행착오를 하기에는 우리의 안보 여건이 너무 냉혹하다"면서 "안보리더십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성령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은 어제 주제발표에서 평화통일, 선린외교, 국제평화협력정책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한미 군사동맹을 성숙시키면서 중국과는 군사교류를 넘어선 군사협력 관계를 도모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적정 수준의 군사력 보유를 강조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김연수 국방대 교수는 동북아 긴장완화와 평화창출자 역할을 적극 시도하자고 주문하였습니다. 남북관계 안정성 유지와 관련해서도 조기에 대북특사를 파견하는 등 전향적 조치를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제의하였습니다.

 

미국 오바마 2기의 행정부와 중국 시진핑 5기 지도부의 한반도 정책,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체제는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이 직면할 주요 외교이자 안보 과제입니다. 이런 대변화 속에서 안보에 대한 성찰이 부족한 지도자는 대한민국을 이끌 자격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 제3차 동북아 안보 심포지엄은 대선후보와 함께 대한민국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첫걸을 내딛은 것으로서 큰 의의가 있는 회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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