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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일보 외] 문훈숙 단장 “서른세살 발레단, 이름 걸맞게 세계적으로 키워야죠”
등록일 2017-03-09 조회 144

[동아일보]

문훈숙 단장서른세살 발레단, 이름 걸맞게 세계적으로 키워야죠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받은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저도 현역에 복귀하고픈 마음은 있지만….” 

올해 창단 33주년을 맞은 유니버설발레단(UBC) 문훈숙 단장(54)의 말이다. 8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난해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했던 발레리나 알레산드라 페리의 공연이 화제에 올랐다. 문 단장과 페리는 같은 나이다.

페리가 춤을 추는 것을 보면서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습실에 가서 몸을 다시 만들어보고 싶었죠. 하지만 누군가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단장직)을 대신 해주면 가능하겠죠. 현실은 현실이니 빨리 꿈을 깨야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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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문훈숙 유니버설 발레단장 "외국인 무용수 적극 영입...세계 정상 목표"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은 내년까지 외국인 무용수들을 적극 영입해 단원을 보강한 뒤, 오는 2020년에는 세계적인 정상급 발레단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문 단장은 오늘 발레단 창단 3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렇게 말하고 이미 단원 69명 중 절반이 외국인이며 이달 안에 세계 정상급의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솔리스트 출신 무용수도 입단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계획은 발레단의 해외 활동 범위를 넓히고 병역 문제 등으로 남성 무용수가 부족한 국내 무용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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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훈숙 "한국발레 알려온 33이제는 세계로"






“30여 년 전만 해도 발레리나와 발레리노를 예술가로 바라보지 않았다. 내 어머니도 친구들로부터 ‘언제까지 딸에게 발레를 시킬 거냐’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한국 발레무용수들이 해외 메이저 발레단에 입단하는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 발레와 함께해온 유니버설발레단도 이제는 세계 정상의 발레단을 꿈꾸고자 한다.”

한국 최초의 민간발레단인 유니버설발레단을 이끌고 있는 문훈숙(54) 단장이 창단 33주년을 맞아 발레단 이름처럼 세계로 더욱 뻗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 단장은 8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연 ‘문훈숙과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에서 “변화가 있어야 발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유니버설발레단이 30주년을 맞이했을 때부터 새로운 변화를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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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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